테크놀로지와 언어교육

테크놀로지는 언어를 가르치는 교육자에게는 진정한 혜택입니다. 오늘날의 학생들은 “디지털 학습자( Marc Prensky에 의해 대중화된 용어)” 이고 그들은 EnglishCentral 처럼 선생님들이 수업시간에 테크놀로지를 사용하기를 더 많이 요구하고 있습니다. EnglishCentral은 교육자들이 정규 수업에 테크놀로지를 사용할 수 있는 플랫폼을 개발하는 방식을 주도하고 있습니다

1. EnglishCentral을 여러분의 수업/교과 과정의 중심이 되도록 사용하세요. 수업 시간에는 EnglishCentral의 동영상으로 수업을 준비하고 동영상으로 가르치세요.

2. 선생님들이 과제를 EnglishCentral 동영상에서 내주면 학생들은 그것을 공부하는, 일종의어학실로써 EnglishCentral을 사용하세요.

3. EnglishCentral을 수업/교과 과정에 발맞춘 과제나 추가적인 필수 과제물로 사용하세요.(그러나 점수/성적에 반영됨을 명확히 하십시오.)
미래는 현재를 반영합니다. 우리는 미래를 준비해야 하고 테크놀로지는, 좋든 싫든간에, 미래에 많은 부분을 차지할 것입니다. 이 블로그 공간에 제가 쓴 글에 귀 기울여 보시고, 여러분이 학생들을 효율적으로 가르치기 위해 테크놀로지를 사용할 수 있을지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 보십시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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